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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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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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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뉴욕‘나 홀로’125일 달렸다        2015-06-06 (토)
LA를 출발해 뉴욕까지 ‘나 홀로’ 미국 횡단 마라톤에 도전한 한인 강명구(58)씨가 5일 4개월여에 걸친 ‘남북 평화통일 기원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씨는 이날 최종 목적지인 뉴욕 맨해턴의 유엔 본부 앞에 도착해 환영 나온 가족과 지인 등으로부터 축하인사를 받았다. 지난 2월1일 LA에서 출발한 강씨는 125일 동안 총 3,150마일을
한인 남성 ‘나 홀로’ 미국 횡단 마라톤 성공        2015-06-05 (금)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 강명구(58) 씨가 125일간의 ‘남북평화통일 기원’ 미국 횡단 마라톤을 무사히 마쳤다. 강 씨는 5일 최종 목적지인 뉴욕 맨해튼의 유엔본부에 도착해 환영나온 가족과 지인 등으로부터 축하 인사를 받았다. 지난 2월 1일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한 강씨는 총 3천150마일(약 5천69㎞)을 조력자 없이 혼자 달렸다.
백악관 앞에서 “남북통일” 외쳤다        2015-05-27 (수)
남북통일을 염원하며 지난 2월1일 홀로 LA를 출발한 강명구씨(57·본보 1월31일자 보도)가 거의 3,000마일을 뛰어 25일 워싱턴 DC 백악관 앞에 도착했다. 강씨는 “목표지점인 뉴욕까지 거리가 3,200마일인데 현재까지 2,950마일을 달려 왔다”며 “중간에 눈이 와서, 또 부상을 입어서 뛰지 못한 이틀을 빼놓고는 평균 하루에 마라톤 풀코스 거
백악관앞서“남북통일”외쳐        2015-05-26 (화)
남북통일을 염원하며 지난 2월 1일 홀로 LA를 출발한 강명구<본보 5월16일자 A3면> 씨가 거의 3,000마일을 뛰어 25일 워싱턴 백악관 앞에 도착했다. 강 씨(57, 뉴욕 퀸즈 베이 사이드 거주)는 “목표지점인 뉴욕까지 거리가 3,200마일인데 현재까지 2,950마일을 달려왔다”면서 “중간에 눈이 와서, 또 부상을 입어서 뛰지 못한 이틀을 빼
한인 홀로 LA~뉴욕 ‘대륙횡단 마라톤’ 도전        2015-01-31 (토)
50대 한인이 유모차를 밀며 LA에서부터 뉴욕까지 홀로 달리는 ‘대륙횡단 마라톤’에 아시안으로는 사상 처음 도전한다. 화제의 주인공은 뉴욕에 거주하는 강명구(58·사진)씨로 그는 2월1일 LA를 출발, 미 대륙을 가로질러 약 3,150마일을 달린 후 오는 5월31일 뉴욕에 도착하는 대륙횡단 마라톤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씨의 대륙횡단 마라톤
미 대륙 일주 ‘울트라 마라톤’ 한인 첫 도전        2014-03-13 (목)
LA에서 뉴욕까지 대륙 횡단 마라톤을 성공했던 한인 ‘60대 철각’ 마라토너 권이주(68)씨가 미 대륙 일주라는 세계 초유의 울트라 마라톤 도전에 나선다. 권이주씨는 “평생의 꿈인 미 대륙 일주 울트라마라톤의 대장정을 이르면 올 11월에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0년 대륙횡단 마라톤을 95일만에 주파, 아시아계 최초로 신기원을 이뤘던
“일 전범기 퇴출” 평화마라톤        2013-12-10 (화)
칠순을 코앞에 둔 노장 마라토너 등 중장년의 한인들이 사상 처음 미국 내 제 1?2호 위안부 기림비 사이 38마일 구간을 완주하며 일본 전범기(욱일기) 퇴출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여 화제다. LA에서 뉴욕까지 미 대륙횡단 마라톤을 성공한 권이주(68)씨를 비롯, 김성유(54)씨, 강명구(56)씨 등 3인의 마라토너가 그 주인공으로 이들은 지난 8일 뉴
필라 기독실업인협회 11월 조찬모임 건강세미나        2013-11-20 (수)
필라델피아 기독실업인협회(회장 김혁기) 11월 정기모임 참가자들이 마라토너 권이주 씨와 자리를 함께 했다. 20일 필라 3가 김혁기 회장 오피스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 특별 초청된 전 뉴욕 마라톤협회장 권이주 씨는 달리기와 건강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건강 세미나를 진행했다. 권이주 씨는 지난 2010년 서부 LA를 출발 95일을 달려 뉴욕에 도착, 미 대륙
마라토너 권이주 초청 건강세미나        2013-11-18 (월)
필라델피아 기독실업인협회 11월 조찬모임이 20일 수요일 오전 7시 CBMC 필라지회 사무실 (300 W. Cheltenham Ave.)에서 열린다. 이번 모임에는 전 뉴욕 한인마라톤협회장 권이주 씨를 초청, 건강 세미나와 상담을 함께 진행한다. 권이주 씨는 지난 2010년 서부 LA를 출발 95일을 달려 뉴욕에 도착, 미 대륙을 마라톤으로 횡단